아이와 해외여행 갈 때, 이 3가지는 빠지면 바로 후회합니다 (실사용 기준)

아이와 해외여행을 몇 번 다녀보니 한 가지는 분명했습니다. 여행 준비물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없으면 일정이 바로 꼬이는 물건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입국 첫날,

  • 휴대폰 배터리가 바닥나고
  • 아이가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는 상태
  • 충전이 안 되는 상황이 겹치면…

그날 여행은 사실상 끝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라가 바뀌어도 항상 똑같이 챙기는 3가지만큼은 절대 빼지 않습니다.

✅ 해외여행 시 아이와 함께라면 꼭 챙겨야 할 TOP 3

① 대용량 보조배터리 (입국 직후부터 가장 필요)

공항 도착 후 바로 지도 확인, 그랩(Grab)이나 우버(Uber)호출, 호텔 위치 검색, 아이 사진 촬영, 영상이라도 찍다 보면 배터리는 빛의 속도로 빨리 닳습니다.

공항에서 사려면
1. 5배는 비싸고
❌ (말도 안 통하면 더 문제)기다려야 하고
❌ 외국에는 우리나라 보다 종류가 훨씬 적어서 선택지도 거의 없습니다.

✔️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하면

  •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음
  • 아이 사진·영상 마음 놓고 촬영 가능

👉 실제로 여러 번 써보고 가성비 괜찮았던 제품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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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아이용 넥필로우 (비행기에서 아이와 부모 필수아이템)

비행기에서 아이가 잠을 못 자면 그날 일정은 거의 망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목을 제대로 받쳐주는 넥필로우 하나 있으면

  • 아이가 스스로 잠들 확률이 올라가고
  • 부모도 그나마 쉴 수 있죠.

👉 이건 “있으면 좋은 물건”이 아니라 아이 동반 여행에선 거의 필수품입니다.

🔗 [아이와 비행기 탈 때 가장 만족했던 넥필로우]

③ 해외용 멀티 어댑터 (어디를 가든 이거 하나면 끝)

나라가 바뀔 때마다 콘센트 모양이 달라서 어댑터 하나 없으면 충전 자체가 막힙니다.

가족 여행은 휴대폰, 보조배터리, 태블릿까지 충전할 게 많아서 멀티 포트 제품이 훨씬 편합니다. 어디를 다니든 걱정없이 하나로 해결되는 멀티어댑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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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퓨즈 교체 걱정없이 여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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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준비물은 나라와 상관없이 항상 같습니다

이 3가지는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어느 나라를 가든 공통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각 국가 여행 글마다
이 글을 ‘여행 전 필수 준비물’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 아래 일정·맛집·호텔 정보를 보기 전에 먼저 이 3가지만 체크해두세요.


✔️ 한 줄 정리

아이와 해외여행이라면 짐은 줄이고, 이 3가지는 꼭 챙기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이와 함께 해외여행하기

 

저는 현재 사춘기 아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는 40대 부모입니다. 세계여행을 꿈만 꾸다가 직접 아이와 함께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진짜 꿈만 같네요.

저희 가족의 여행이 궁금하다면 유튜브 채널 👉[트래블중]사춘기 아들과 세계여행을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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