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미국여행을 위한 ESTA 온라인신청 방법 정리
- ESTA의 의미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 ESTA 5분만에 신청하는 방법 (2025년 9월 30일부터 $21 👉 $40로 인상)
- 주의사항 정리
👉 미국여행을 위한 필수 ESTA 신청법! 5분이면 완성할 수 있어요.
📚미국 전자 여행 허가 시스템(ESTA)의 의미와 필수 정보
ESTA는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의 약자입니다.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비자 면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가 국민이 비자 없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지를 결정하는 자동 시스템입니다.
미국과 비자 면제 협정을 맺은 나라의 여행자는 필수로 미국에 들어오기 전, ESTA로 반드시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필자의 미국(샌프란시스코)여행 영상 보러가기
👉 https://youtu.be/LLs0eK_ZBSk?si=JLQjQ5zKaIZiHWpx
📌 ESTA 필수 정보
- 한국인 여권은 VWP 대상 여권이어야 하며 전자여권(Biometric)이 필수
- ESTA 승인 시 발행일로부터 2년 이거나 여권 만료일 중 더 이른 날짜까지 유효하며 유효 기간 내, 여러 번 미국 방문이 가능하나 갱신 시 재신청해야 함
- 대한민국, 일본, 대만을 포함한 VWP 42개국 국민만 신청 가능함
- 승인된 ESTA 소지자의 경우, 연속 90일까지 미국 체류가 가능(90일 후, 90일간 체류 후 재입국해야 함)
- 연간 총 체류 제한이 없지만 남용 시 입국 거부 가능성 있음
- 여행 전, 최소 72시간 전, ESTA 비자 면제 온라인 신청완료를 해야 함
- ESTA를 신청하면 보통 24시간 내에 처리가 완료되지만, 지연 시 탑승 가부의 가능성이 있기에 반드시 여유있게 신청
📝 ESTA 신청방법(5분 작성 가이드)
영어에 미숙한 40세 중반의 필자도 사춘기 아들과 처음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한국어 버전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까, 차근차근 따라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먼저 아래 버튼을 통해 ESTA 공식사이트로 이동하세요!
1. 신청서 작성
신청서 화면은 한글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신규신청서 작성, 그리고 개인을 선택하면 ‘권리포기각서~결제’ 까지 7단계에 거쳐 최종적으로 ESTA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글을 확인하시고 맨 아래 조건에 동의한다를 체크하고 다음을 선택하면 이제 본격적인 ESTA 발급 신청이 시작됩니다.

2. 정보입력
ESTA를 발급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입력해야 할 것은 신청인 정보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신청에는 반드시 여권을 촬영한 사진이 필요합니다.
여권 촬영본을 업로드하면 기본사항은 모두 자동으로 입력되기 때문에 그외의 추가사항을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ESTA 승인번호 그리고 ESTA를 이메일로 발급받기 때문에 쉽게 확인이 가능하고 정확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3. 개인정보
개인 정보 입력을 하는 곳입니다. 모두 빠짐없이 기입해야 하며 초반 2개의 질문에 사실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모두 아니요‘를 입력해야 합니다.
- 그 외에 다른 이름이나 가명을 사용하십니까? (아니요)
- 귀하는 여행을 위해 그 외 다른 국가에서 여권이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요)
개인 정보를 입력할 때, 사실대로 입력해야 합니다. 이점은 주의하세요!

4. 자격요건 질문
미국내 연락처 정보를 입력하는 순서입니다. 호텔 이름과 airbnb 경우에는 호텔의 이름이 보이지 않으므로 그때에는 “Unkown”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주소란 1’에 먼저 중요한 주소들을 기입하고 나머지 세부사항 정보를 ‘주소란 2’에 기입하시면 됩니다. (하와이라면 도시: Honolulu / 주: Hawaii를 선택)
국가번호를 USA를 선택하고 airbnb 전화번호를 알 수 없다면, ‘0’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신청서 검토
개인정보 그리고 자격확인 요건 등을 모두 기입했다면 다음은 마지막으로 신청서를 검토하는 최종단계입니다. 입력한 정보를 재검토하는 단계이므로 입력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오타나 잘못 기입했을 시, 수정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에 꼼꼼하고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6. 결제
ESTA 발급을 위한 마지막 단계입니다. ESTA 발급에는 수수료 40달러가 필요합니다. 20245 9월 30일부터 21달러에서 현재 가격인 40달러로 변경되었습니다.
가끔 ESTA 공식사이트가 아닌, 다른 사이트에서 결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공식 ESTA발급 사이트에서 신청하시길 추천합니다.
단, 본인의 신청 이름과 같은 명의의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결제 완료 후 24시간이 지나면 승인 메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72시간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비자 신청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필자의 미국 여행 후기
필자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면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아들, 아내와 함께 하와이와 미국 서부를 여행하기 위해 ESTA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어렵지 않고 까다롭지 않아서 편안하게 신청했고 결제를 진행하고 24시간 정도 후에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물론 하와이에서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입국할 때에도 ESTA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ESTA 비자가 미국 입국 시에 꼭 필요하니까, 미리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