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7박 8일 가족여행 일정
🔹 실제 3인 가족이 여행한 7박 8일 일정을 모두 요약해서 정리했습니다.
🔹 마이 구글맵으로 저희 가족의 모든 이동 루트를 지도에 표시했습니다.
🔹 3인 가족 기준, 시드니 여행 총 경비를 정리했습니다.
✔️ 가족과 함께한 시드니 여행, 우리가 사용한 비용 중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든 건 숙박료와 식비, 교통비였어요. 실제로 3인 가족 기준 경비를 확인해보세요!
💰시드니 7박 8일 (3인 가족 기준 경비 총정리)
| 지출 내용 | 경비 | 비고 |
|---|---|---|
| 항공료 | 1,455,600원 | 코타키나발루 👉 시드니 편도 |
| 숙박료 | 1,330,251원 | 에어비앤비 |
| 식비 | 861,442원 | |
| 교통비 | 170,752원 | 페리 + 버스 + 지하철 |
| 마트 | 70,922원 | 음료수 + 물 |
| E-usim | 42,800원 | |
| 쇼핑 + 체험 | 51,888원 | 타롱가주, 아이스버그 입장료 등 |
| 총합 | 3,983,700원 |
👉 숙소에서 뭔가를 해먹을 수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외식 비용이 많았습니다. 물가 비싼 시드니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합리적인 가격의 마트에서 장봐서 요리를 해먹는 거겠죠?
✅ 필자가 7박 8일동안 다닌 시드니 위치 정보를 👉마이 구글 지도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대중교통만을 이용한 저희 가족의 여행동선을 참고하세요!
📍시드니가 가족여행에 최고인 이유
- 온화한 기후
시드니는 계절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기후가 온화해서 아주 춥거나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 좋아요.
- 대중교통 발달
시드니는 대중교통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어서 어디를 가든지 버스, 지하철을 이용해 비교적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볼거리 다양
아이와 함께 하기에도 좋고 청소년기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에도 좋은 볼거리 놀거리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투어나 액티비티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드니 투어&액티비티 구경하기🔻
Klook.com✅ 시드니 7박 8일을 영상에 모두 담았습니다. 분위기와 컨디션을 직접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61EzmaqK9dc?si=9UqQLQZQ9nb8P1FW
DAY 1
- 시드니 👉 캠퍼다운 숙소까지 대중교통 버스로 이동
- 숙소에서 짐 풀기
- Deli/Sia 샌드위치 점심
- 시드니 대학교
- 브로드웨이 시드니
- 숙소 복귀
💡브로드웨이 시드니는 아주 크지는 않지만, 간단한 장을 보거나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어서 차이나타운 근처나 시드니 대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식당을 이용하거나 장을 볼 때 좋아요!
DAY 2
- 숙소에서 서큘라퀘이 버스로 이동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헝그리 잭스(점심 식사)
- 시드니 현대 미술관
- 퀸 빅토리아 빌딩
-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근처 푸드코트에서 저녁식사
- 숙소 복귀

💡 퀸 빅토리아 빌딩 근처는 매우 번화한 곳으로 맛집, 큰 백화점 등 쇼핑과 식사를 즐기기에 매우 좋은 곳입니다. 서점을 방문하거나 특색있는 매장에서 쇼핑하기엔 최고의 장소에요.
DAY 3
- 숙소 출발
- 옵저버토리 힐 공원
- 퀸 빅토리아 빌딩(쇼핑 및 휴식)
- 숙소 복귀
💡 옵저버토리 힐 공원은 한적하게 하버 브릿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높은 언덕으로 좋은 뷰에 기념 사진을 남기기에 좋아요. 공원 가는 길에 길가에 늘어선 PUB도 매력적이고요.
DAY 4
- 숙소 출발
- 타롱가 주
- 패디스 마켓
- 숙소 복귀
💡패디스 마켓은 차이나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여행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서 구입하세요! 흥정도 가능하고 시드니 어느 곳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DAY 5
- 숙소 출발
- 더록스 마켓
- 라 르네상스 카페
- 숙소 도착

💡 더록스 마켓은 일요일에만 열려요. 일정을 맞춰서 여행하시면 더 찐한 시드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라 르네상스 카페에서 플랫화이트 커피를 맛보세요! 👍
DAY 6
- 숙소 출발
- 본다이비치 – 브론테비치 해안길 산책
- 맨리비치
- 숙소 도착
💡바다를 구경만 해도 멋지지만 산책을 좋아하신다면 본다이비치에서 브론테비치, 아니 체력이 된다면 더 아래로 내려가는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세요! 환상적인 풍경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걸을 수 있어요. 지금 생각해도 멋진 길이에요.
DAY 7
- 숙소 출발
-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스위밍 클럽
- 본다이 서프 시푸드 (저녁 식사)
- 숙소 복귀
💡 저희는 11월 초에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스위밍 클럽에서 수영을 했어요. 하지만, 너무 추워서 바들바들 떨었거든요. 혹시 아이스버그를 이용하신다면 반드시 날씨를 미리 확인하고 출발하세요! 생각보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답니다.
DAY 8
- 숙소 출발
- 노스시드니 역
- 하버브릿지 건너기
- 밀슨스 포인트
- 로얄 보타닉 가든
- 숙소 도착

💡하버브릿지를 직접 건너기 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노스시드니 역에서 내렸습니다. 내리자마자 연결된 지하철 역에서 먹었던 피시앤칩스 맛이 잊혀지질 않네요. 노스시드니 역을 방문하신다면 꼭 피시앤칩스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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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ok.com위의 일정보다 더 자세한 시드니 7박 8일 가족여행 일정을 보시려면 🔎시드니 7박8일 가족 일정 | 대중교통만으로 도심·해변 완주 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시드니 7박 8일 일정
시드니에서 7박이 조금 길까 싶었지만, 정말 딱 좋은 시간이었던 같아요. 더 짧았다면 아쉬움이 컸을 것 같아요. 꼭 필요한 여행지들을 다녀보고 실제로 시드니 시민처럼 대중교통으로 여기저기 다녀보는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위의 자료들이 여러분의 여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