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줄 요약
🔹 하와이에서 렌터카 없이 여행한 가족의 실제 경험담
🔹 렌터카 vs NO렌터카 비교 실제 비용 비교
🔹 우리 가족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강력 추천까지!
✅ 이 글은 이런 분을 위한 글입니다
- 아이와 하와이 여행을 계획 중이지만, 비싼 렌트비와 주차비 때문에 고민인 가족
- 낯선 해외 교통 법규와 주차 공간, 운전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은 부모님
- 와이키키 중심가에서 유모차 끌고 도보 여행이 가능한지 궁금한 분
- 대중교통과 우버를 섞어 합리적인 동선을 짜고 싶은 분
👉 결론은 ‘전략만 잘 짜면 렌터카 없는 하와이가 훨씬 행복할 수 있습니다.’
Q. 하와이에서 렌터카 없이 가족여행 가능할까?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 ‘숙소의 위치’와 ‘하루 동선’ 단, 이 두 가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실제 지출된 비용과 트롤리 여행 팁 등 ‘돈과 시간’을 아끼는 구체적인 전략을 공개합니다.
🔹 NO 렌터카로 하와이 가족여행이 가능한 이유 3가지

1. 와이키키 중심부 ‘초역세권’ 숙소 선택
렌터카가 없으면 숙소 위치가 전부죠. 쇼핑, 브런치, 커피, 식사까지 모두 가능한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 도보 10분 이내의 숙소를 잡는다면 트롤리, 버스, 맛집을 모두 슬리퍼 신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와이키키 중심가에는 모든 곳에 유모차만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 저희가 묵었던 가성비 하와이 숙소에 대한 정보를 남겨요. 숙소가 필요하신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2. 우버(Uber) + 트롤리의 전략적 조합
모든 곳을 버스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먼 곳(하나우마 베이 등)은 우버로 빠르게, 시내 구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2층 핑크 트롤리를 이용하세요.
- 실제 비용: 하루 평균 $40 내외 (렌터카 비용의 절반 이하)
3. 아이 기준의 ‘여유로운’ 동선 설계
차에 짐을 싣고 하루에 3~4곳을 도는 대신, 오전엔 해변, 오후엔 호텔 수영장과 시내 쇼핑 위주로 구성했습니다. 아이의 컨디션 조절이 훨씬 쉬워집니다.
🔹 렌터카 vs 렌터카 없음 (7일 기준 실제 비용 비교)
| 항목 | 렌터카 이용 시 | 렌터카 미이용 (뚜벅이) |
| 대여료/교통비 | 약 $700 (보험 포함) | 약 $250 (우버+트롤리) |
| 주차비/유류비 | 약 $350 (호텔 주차비 비쌈) | $0 |
| 피로도 | 높음 (주차 전쟁, 길 찾기) | 낮음 (창밖 구경, 휴식) |
| 아이 만족도 | 보통 (카시트 대기 지루함) | 높음 (트롤리 탑승 자체를 즐김) |
| 총 지출 | 약 $1,050 | 약 $250 (약 100만원 절약) |
여기서 아낀 100만 원으로 아이와 함께 ‘쿠알로아 랜치 투어’나 ‘선셋 디너 크루즈’를 예약하세요. 이동 서비스가 포함된 투어 상품을 이용하면 렌터카가 전혀 필요 없어요.
🔹 실제 와이키키 장면과 로컬마켓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글로는 다 설명 못 하는 와이키키의 주요 도심과 아이와 함께 타는 트롤리, 그리고 제가 직접 묵었던 숙소 컨디션 등을 영상에 꼼꼼히 담았습니다.
하와이 여행 가기 전, 이 영상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나 꿀팁을 체험해보세요!
🔹 결론: 우리 가족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런 가족에게는 [NO 렌터카]를 강력 추천합니다!
- 와이키키 주변 맛집과 해변 위주로 힐링하고 싶은 분
- 운전 스트레스 없이 배우자와 함께 창밖 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
- 절약한 100만 원으로 더 맛있는 음식과 투어에 투자하고 싶은 분
- 불안함과 걱정 때문에 렌터카 자체가 스트레스인 분
반면, 이런 가족은 [렌터카]가 필요해요!
- 노스쇼어나 카일루아 등 외곽 지역을 매일 가고 싶은 분
- 아이 짐이 너무 많아 이동할 때마다 ‘짐차’가 필수인 분
- 한 번뿐인 하와이 여행인데 ‘여기까지 아껴야 해?’라고 생각하시는 분
- 걷기가 힘들고 다리가 불편하신 분
